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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기고] 여름철 ‘스텔스 보행자’ 조심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서 ‘스텔스 보행자’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스텔스 보행자’란 심야 시간에 술과 약물 등에 취해 도로를 배회하거나 도로 위에서 잠을 청하는 자를 말한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스텔스 보행자 전체 사고의 42%가 7월~9월 여름철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밤 9시에서 새벽 4시 사이 가로등이 없거나 가로수로 인해 조명이 어두운 도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서 도로교통법이 강화되고 있지만 사고는 늘 발생하고 있다. 이는 주변이 밝아 전방 시야 확보가 쉬운 낮과 달리 밤에는 주변이 어둡고 시야 범위가 좁아져 도로 위에 보행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기 힘든 점이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밤에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자칫 목숨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전자의 경우 야간 운행시 가로등이 없는 곳에서는 반드시 감속 운행을 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든지 갑자기 술에 취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도로에 누워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보행자는 심야시간에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짐을 생각하며, ‘스텔스 보행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무더운 여름철 음주는 적당히 하되 길 위에선 언제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항상 ‘안전’을 생각하며 행동을 해야한다. 교통사고는 운전자, 보행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큰 사고인 만큼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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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독자기고] 여름 피서철, 몰래카메라범죄 관심과 주의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휴가철을 맞이하고있는 가운데 도심을 떠나 더위를 피해 바다, 계곡, 캠핑장 등 전국의 곳곳의 피서지를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불편하게도 다중이 이용하는 여름휴가철장소에서 몰래카메라촬영범죄의 발생가능성이 높아 이와 같은 범죄에 더욱 관심과 주의를 가져야한다. 몰래카메라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예방책이 중요하다. 먼저 탈의실과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 시에는 사용하기 전에 불법촬영 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사고판단력을 흐릴 수 있는 지나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낯선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피하며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인 신고 자세이다. 범죄피해를 당한 경우 주저하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112신고 또는 여성긴급전화(1366)으로 신고해 현장에서 바로 검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현재 경찰에서도 전국적으로 피서철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우려 지역을 몰래카메라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일제 점검을 하는 등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의 안전한 휴식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즐거운 여름휴가철의 불청객인 몰래카메라촬영범죄이지만,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철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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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독자기고] 터널 내 차선변경은 더욱 위험하다
    올해 7,8월은 코로나19로 여행객들이 국내로 몰리고 있어 더욱 체증과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특히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서울양양고속도로’을 살펴봤다. 서울과 속초·강릉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엔 끝없이 이어지는 터널들이 위험 요소다. 총길이가 10.965km에 이르는 국내 최장 터널인 ‘인제양양터널’을 포함해 길고 짧은 터널을 63개나 지나쳐야 한다. 터널2개를 제외한 61개는 터널 내 차선 변경이 금지돼 있다. 터널에선 외부 풍경이 보이지 않다 보니 속도 체감이 쉽지 않아 과속하는 경우가 잦다. 게다가 사고가 나면 연쇄 추돌로 이어져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일반 교통사고는 평균적으로 8.9%가 사망하지만, 2차 사고에서는 59.9%가 사망한다. 약 7배 위험이 높다. 실제로 이 때문에 터널 내 차선변경은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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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투고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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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기고] 여름철 ‘스텔스 보행자’ 조심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서 ‘스텔스 보행자’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스텔스 보행자’란 심야 시간에 술과 약물 등에 취해 도로를 배회하거나 도로 위에서 잠을 청하는 자를 말한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스텔스 보행자 전체 사고의 42%가 7월~9월 여름철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밤 9시에서 새벽 4시 사이 가로등이 없거나 가로수로 인해 조명이 어두운 도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서 도로교통법이 강화되고 있지만 사고는 늘 발생하고 있다. 이는 주변이 밝아 전방 시야 확보가 쉬운 낮과 달리 밤에는 주변이 어둡고 시야 범위가 좁아져 도로 위에 보행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기 힘든 점이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밤에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자칫 목숨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전자의 경우 야간 운행시 가로등이 없는 곳에서는 반드시 감속 운행을 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든지 갑자기 술에 취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도로에 누워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보행자는 심야시간에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짐을 생각하며, ‘스텔스 보행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무더운 여름철 음주는 적당히 하되 길 위에선 언제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항상 ‘안전’을 생각하며 행동을 해야한다. 교통사고는 운전자, 보행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큰 사고인 만큼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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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기고] 여름 피서철, 몰래카메라범죄 관심과 주의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휴가철을 맞이하고있는 가운데 도심을 떠나 더위를 피해 바다, 계곡, 캠핑장 등 전국의 곳곳의 피서지를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불편하게도 다중이 이용하는 여름휴가철장소에서 몰래카메라촬영범죄의 발생가능성이 높아 이와 같은 범죄에 더욱 관심과 주의를 가져야한다. 몰래카메라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예방책이 중요하다. 먼저 탈의실과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 시에는 사용하기 전에 불법촬영 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사고판단력을 흐릴 수 있는 지나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낯선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피하며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인 신고 자세이다. 범죄피해를 당한 경우 주저하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112신고 또는 여성긴급전화(1366)으로 신고해 현장에서 바로 검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현재 경찰에서도 전국적으로 피서철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우려 지역을 몰래카메라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일제 점검을 하는 등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의 안전한 휴식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즐거운 여름휴가철의 불청객인 몰래카메라촬영범죄이지만,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철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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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독자기고] 터널 내 차선변경은 더욱 위험하다
    올해 7,8월은 코로나19로 여행객들이 국내로 몰리고 있어 더욱 체증과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특히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서울양양고속도로’을 살펴봤다. 서울과 속초·강릉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엔 끝없이 이어지는 터널들이 위험 요소다. 총길이가 10.965km에 이르는 국내 최장 터널인 ‘인제양양터널’을 포함해 길고 짧은 터널을 63개나 지나쳐야 한다. 터널2개를 제외한 61개는 터널 내 차선 변경이 금지돼 있다. 터널에선 외부 풍경이 보이지 않다 보니 속도 체감이 쉽지 않아 과속하는 경우가 잦다. 게다가 사고가 나면 연쇄 추돌로 이어져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일반 교통사고는 평균적으로 8.9%가 사망하지만, 2차 사고에서는 59.9%가 사망한다. 약 7배 위험이 높다. 실제로 이 때문에 터널 내 차선변경은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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