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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동부보훈지청,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 개최
    경남신문(대표이사 남길우)이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이 주관하며 경상남도와 (주)한국철강이 후원하는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이 16일(수)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경남보훈대상은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애국정신 함양에 기여한 숨은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보훈가족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풍토를 조성하여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는 장한용사 등 5개 부문 6명으로 △장한용사 부문 김상길(80세, 공상군경), △장한 유족 부문 강홍수(71세, 전몰군경의 자녀) △장한 미망인 부문 라경두(89세, 전몰군경의 배우자) △장한 아내 부문 하삼순(69세, 전상군경의 배우자), △특별 보훈 부문 김주태(95세, 6․25참전유공자), 강인호(73세, 전상군경) 등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80여 명이 참석하여 축소 개최된 가운데,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하여 경남보훈대상을 수상한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고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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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경북도,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경상북도는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기반구축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7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은 5년 동안 기반구축 2개 과제 국방섬유소재지원테스트베드 구축, 작전환경적용 실증센터구축, R&D 5개 과제, 4세대 다파장 영역 위장패턴 및 위장 섬유개발, 사계절용 고기능성 위장 외피 개발, 착용형 로봇 슈트에 적용되는 섬유소재개발, 트랜스포머 기능 모듈형 전투 배낭개발, 방폭용 다층 다축 구조 섬유 집합체 제조기술 및 소재 개발 등으로 추진된다. 장상길 과학산업국장은 “국방 섬유 소재·제품개발 및 실증평가 기반구축으로 지역 섬유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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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경북도, CJ그룹과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MOU 체결
    경상북도는 28일 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 ‘경상북도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경주시-CJ그룹-대구대학교 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손경식 CJ그룹 대표이사, 서철현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 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CJ, 대구대학교, 경주시 그리고 경상북도 간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활로를 찾아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CJ그룹은 경주 엑스포 대공원 민간콘텐츠운영 사업에 CJ그룹의 자회사인 CJENM이 최종 낙찰돼 경상북도 문화관광산업에 관심을 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주 엑스포 대공원 콘텐츠뿐 아니라 경북 문화·관광·예술산업 전반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콘텐츠 공동개발 및 마케팅 상호협력, 지역 문화·예술·관광 분야 인력양성 지원, 각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으로 향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경상북도의 관련 분야 콘텐츠발굴, 공동 마케팅 및 인재양성 등을 추진해 나간다. 이를 위해 경북도·경주시 공무원 및 각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사안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의 문화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문화관광콘텐츠 우수인력을 양성할 기회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화관광을 통한 상생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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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영천 경마공원 연결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지속해서 요구해 온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경북선 서대구(경부선) ~ 통합신공항 ~ 의성(중앙선),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 ~ 김천 내륙철도, 점촌 ~ 영주 전철화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산 안심역에서 영천 금호(경마공원)까지 연결하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5.0km)’ 계획은 영천 경마공원 건설사업의 성공에 필수요건으로 그동안 초유의 관심을 받아왔다. 영천 경마공원은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토지수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의 잔디 주로를 갖춘 국제수준의 경마공원으로 개장 시에는 연 200만 명의 관광객 방문 예상,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사통팔달 교통환경을 갖추는 것이 큰 과제이다. 이에 경북도는 영천 경마공원 6차선 주 진입도로 개통을 비롯해 주변 인프라 확충에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교통 인프라구축은 경마공원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돼,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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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사업 최다 선정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8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데이터 기업매칭지원은 공공데이터의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민간 데이터 기업을 매칭,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데이터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을 위한 생활 SOC 공공데이터 발굴 및 서비스, 농작물 재배현황 디지털 지도구축, 한복, 매장문화재 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신청했다.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시군포함 8개 과제(20억 원 규모, 전액 국비)가 선정됐으며 특히 경상북도는 6개 과제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다이다. 이번 공모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년 172명이 데이터 관련 기업에서 6개월간 일 경험을 수행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경상북도는 12월까지 도민들에게 활용가치가 높은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를 발굴·가공해 DB 구축 등을 수행하고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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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실라리안협의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실라리안협의회(회장 추성태, ㈜이비채 대표)는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모은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실라리안협의회는 경상북도 우수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00년 설립됐다. 현재 실라리안은 47개 기업(의류·침장 3, 가구 2, 공예 2, 잡화 9, 식품 31)이 참여 중이다. 추성태 실라리안협의회장은 “기업에서도 힘든 상황이지만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민생살리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에 지역 분위기가 침체돼있는데 이렇게 실라리안기업들이 나서주니 도 분위기에도 봄바람이 불어 드는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부해주신 실라리안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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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실시간 KVPB News - 영남권 기사

  • 경남동부보훈지청,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 개최
    경남신문(대표이사 남길우)이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이 주관하며 경상남도와 (주)한국철강이 후원하는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이 16일(수)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경남보훈대상은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애국정신 함양에 기여한 숨은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보훈가족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풍토를 조성하여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는 장한용사 등 5개 부문 6명으로 △장한용사 부문 김상길(80세, 공상군경), △장한 유족 부문 강홍수(71세, 전몰군경의 자녀) △장한 미망인 부문 라경두(89세, 전몰군경의 배우자) △장한 아내 부문 하삼순(69세, 전상군경의 배우자), △특별 보훈 부문 김주태(95세, 6․25참전유공자), 강인호(73세, 전상군경) 등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80여 명이 참석하여 축소 개최된 가운데,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하여 경남보훈대상을 수상한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고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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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경북도,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경상북도는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기반구축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7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은 5년 동안 기반구축 2개 과제 국방섬유소재지원테스트베드 구축, 작전환경적용 실증센터구축, R&D 5개 과제, 4세대 다파장 영역 위장패턴 및 위장 섬유개발, 사계절용 고기능성 위장 외피 개발, 착용형 로봇 슈트에 적용되는 섬유소재개발, 트랜스포머 기능 모듈형 전투 배낭개발, 방폭용 다층 다축 구조 섬유 집합체 제조기술 및 소재 개발 등으로 추진된다. 장상길 과학산업국장은 “국방 섬유 소재·제품개발 및 실증평가 기반구축으로 지역 섬유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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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경북도, CJ그룹과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MOU 체결
    경상북도는 28일 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 ‘경상북도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경주시-CJ그룹-대구대학교 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손경식 CJ그룹 대표이사, 서철현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 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CJ, 대구대학교, 경주시 그리고 경상북도 간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활로를 찾아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CJ그룹은 경주 엑스포 대공원 민간콘텐츠운영 사업에 CJ그룹의 자회사인 CJENM이 최종 낙찰돼 경상북도 문화관광산업에 관심을 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주 엑스포 대공원 콘텐츠뿐 아니라 경북 문화·관광·예술산업 전반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콘텐츠 공동개발 및 마케팅 상호협력, 지역 문화·예술·관광 분야 인력양성 지원, 각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으로 향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경상북도의 관련 분야 콘텐츠발굴, 공동 마케팅 및 인재양성 등을 추진해 나간다. 이를 위해 경북도·경주시 공무원 및 각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사안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의 문화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문화관광콘텐츠 우수인력을 양성할 기회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화관광을 통한 상생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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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영천 경마공원 연결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지속해서 요구해 온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경북선 서대구(경부선) ~ 통합신공항 ~ 의성(중앙선),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 ~ 김천 내륙철도, 점촌 ~ 영주 전철화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산 안심역에서 영천 금호(경마공원)까지 연결하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5.0km)’ 계획은 영천 경마공원 건설사업의 성공에 필수요건으로 그동안 초유의 관심을 받아왔다. 영천 경마공원은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토지수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의 잔디 주로를 갖춘 국제수준의 경마공원으로 개장 시에는 연 200만 명의 관광객 방문 예상,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사통팔달 교통환경을 갖추는 것이 큰 과제이다. 이에 경북도는 영천 경마공원 6차선 주 진입도로 개통을 비롯해 주변 인프라 확충에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교통 인프라구축은 경마공원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돼,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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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사업 최다 선정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8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데이터 기업매칭지원은 공공데이터의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민간 데이터 기업을 매칭,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데이터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을 위한 생활 SOC 공공데이터 발굴 및 서비스, 농작물 재배현황 디지털 지도구축, 한복, 매장문화재 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신청했다.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시군포함 8개 과제(20억 원 규모, 전액 국비)가 선정됐으며 특히 경상북도는 6개 과제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다이다. 이번 공모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년 172명이 데이터 관련 기업에서 6개월간 일 경험을 수행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경상북도는 12월까지 도민들에게 활용가치가 높은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를 발굴·가공해 DB 구축 등을 수행하고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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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라리안협의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실라리안협의회(회장 추성태, ㈜이비채 대표)는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모은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실라리안협의회는 경상북도 우수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00년 설립됐다. 현재 실라리안은 47개 기업(의류·침장 3, 가구 2, 공예 2, 잡화 9, 식품 31)이 참여 중이다. 추성태 실라리안협의회장은 “기업에서도 힘든 상황이지만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민생살리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에 지역 분위기가 침체돼있는데 이렇게 실라리안기업들이 나서주니 도 분위기에도 봄바람이 불어 드는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부해주신 실라리안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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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경북도, 지속 가능한 그린에너지 생태계 구축.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개최
    경상북도는 4월 28일 ~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 전기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그린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촉진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1)’를 개최한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발전에서부터 소재·부품·장비, 설계 및 시공, 금융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기의 생애 전주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앞당기고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산업생태계 전반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전기·전력산업 전주기 전시회인 ‘EPEK 2021’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아시아 3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 개최됨으로써 발전, 변전,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제품 트렌드와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저장, 관리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엑스포는 전기·전력을 비롯한 그린에너지 산업생태계의 안정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수요-공급기업의 교류를 촉진하는 ‘마켓플레이스’를 조성하고 특히 전기·전력 전 주기에 걸쳐 전후방 산업연대와 협력 분위기를 조성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 창출과 함께 그린뉴딜 실현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는 지역 전기·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그린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그린뉴딜 전략으로 수립하고 미래에너지신산업 창출, 그린에너지 인프라 조성, 저소비 에너지 구조혁신, 공정한 에너지 전환 등 4대 목표를 실현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25년까지 42개 사업에 2.2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는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지속 가능한 그린에너지 인프라구축과 저소비 구조혁신으로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대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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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경상북도 청렴성 제고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와 ‘청렴 사회실현과 국민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내디뎠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국민권익위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실현을 위한 청렴도 향상,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및 이해충돌 취약분야 관리 강화, 공직자의 반부패 인식 제고를 위한 청렴 교육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고충 민원 해결 및 행정심판을 통한 국민권익구제,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법령·제도 개선 등 청렴 사회 구현과 국민의 권익 증진을 위한 협조와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경북은 지방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그 극복을 위해 ‘청렴’이라는 소프트 파워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청렴과 공정, 신뢰하면 경북! 이런 말이 나온다면 공정에 목말라하는 청년세대에게 경북은 매력 있는 지역이 될 것이다”라며 “청렴과 공정으로 오래갈 경북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향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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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경북농업기술원, 헴프 산업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지난 19일 안동 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발맞춰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헴프 성분분석 및 가공기술 연구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생물자원연구소와 1 교수 1 책임제로 연구 협력 중인 안동대 식품영양학과 손호용 교수를 초청해 ‘대마(Hemp) 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동대마 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안동대 손호용 교수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대마의 인식 변화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가 헴프 산업이 발전하는데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가 교환됐다. 안동시는 2020년 7월,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현재 바이오산업단지 내 22개 사업자가 참여 중이며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관계기관이 협력 중이며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헴프 자성종자(雌性種子)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헴프 품종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헴프 품종육성과 재배기술 개발 등을 기반으로 의약품 소재, 기능성 식품, 화장품 개발 등 응용산업이 발전하면 안동의 헴프 규제자유특구 발전 및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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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이웃사촌시범마을’에 대한 전국적 관심 이어져
    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 중인 ‘이웃사촌시범마을’ 조성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청년들이 모여들고 청년 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저출산과 고령화, 지방소멸 극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 청년농부스마트팜 현장 방문<사진 경북도 제공> 지난 14일에는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장재혁 기획조정관이 현장을 찾아 이웃사촌지원센터, 청년농부스마트팜, 청년쉐어하우스 등 주요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창업 청년 점포도 방문했다. 장재혁 기획조정관은 경상북도의 이웃사촌시범마을에서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가 어우러지는 패키지 정책을 완성해가고 있음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15일에는 국토연구원 차미숙 연구위원 등 연구진 3명이 행정안전부에서 진행 중인 지방소멸대응대책 수립연구의 우수 대안으로 이웃사촌시범마을을 연구하고자 현장을 방문했다. 국토연구원은 이웃사촌지원센터의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웃사촌지원센터는 기존주민과 유입 청년의 연결고리이며 행정과 주민의 가교 구실을 맡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의 교육도 담당하고 있어 이웃사촌시범마을의 윤활유 같은 기관이다. 국토연구원 차미숙 연구위원은 이웃사촌시범마을이 순항할 수 있는 이유는 인프라 사업과 함께 유입 청년들이 지역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정서적 환경도 함께 제공, 문화·복지·교육 등 다양한 사업의 유기적인 진행도 큰 장점으로 평했다. 유정근 인구정책과장은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 초기에는 사업 성공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시각도 많았지만, 일자리와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사업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참여 청년이 100명을 넘어서는 등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앞으로는 안계평야 경관 농업, 골목 정원조성 및 골목 축제 개최, 청년특화거리조성 등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도 병행해 이웃사촌시범마을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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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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